스트라이브 우선주 액면가 근접… “스트래티지에도 신뢰 회복 신호”
스트라이브(Strive)의 변동금리 영구우선주(SATA)가 6월 급락 이후 빠르게 반등하며 액면가인 100달러에 근접했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기반으로 한 우선주 상품에 대한 신뢰 회복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스트라이브의 SATA는 6월 저점인 83.30달러에서 약 97달러까지 상승했다. 이는 액면가인 100달러 대비 약 3% 낮은 수준이다. 스트라이브는 2025년 11월 비트코인 재무적 투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SATA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