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스트래티지 사느니 비트코인 직접 사라” 직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가 스트래티지의 주가 급등을 비판하며 “비트코인에 강세라면 스트래티지 주식보다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다. 시프는 27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 주가가 이날 장 초반 약 7% 상승한 것을 언급하며 마이클 세일러 회장의 최근 전략으로 연초 대비(YTD) 비트코인 수익률(Bitcoin Yield)이 크게 낮아졌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수익률 66% 감소” 시프는 스트래티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