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비트코인 올라도 롱·숏 비율 ‘팽팽’⋯ 거래소별 베팅도 ‘극과 극’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선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파생상품 시장은 여전히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단기 매수와 매도가 사실상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거래소별 고래 투자자들의 포지션은 정반대로 갈리면서 시장이 다음 방향을 저울질하는 모습이다. 22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4시간 기준 테이커 매수 거래량(롱)은 26억5000만달러(약 3조9302억원, 49.88%)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도 거래량(숏)은 26억7000만달러(약 3조9599억원, 50.12%)로 매수 거래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