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스테이블코인 해외 송금 도입 준비… 국내 대기업 첫 사례
현대자동차가 아발란체(Avalanche)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해외 법인 간 송금 시스템의 실제 도입 가능한 수준으로 준비를 마쳤다. 한국 주요 기업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자금 이체 사례를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1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미국 법인과 멕시코 법인 간 내부 자금을 테더의 USDT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송금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발란체 생태계를 개발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