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개미는 ‘상승’, 고래는 ‘하락’… 비트코인 반등에도 엇갈린 투심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선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보였지만,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투자 주체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단기 체결 물량과 개인 투자자는 추가 상승에 무게를 실은 반면, 주요 거래소의 고래와 스마트머니 지표는 여전히 하락 가능성을 경계했다. 27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4시간 동안 테이커 매수 물량은 25억6000만달러(약 3조7555억원)로 전체의 50.35%를 차지했다. 테이커 매도 물량은 25억3000만달러(약 3조7115억원)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