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클래리티 법안, 최대 걸림돌은 트럼프 자신…시장 불확실성 높아져
미국의 디지털자산 기본법인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상원 표결이 지연됨에 따라 디지털자산 시장은 규제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 법의 최대 쟁점은 트럼프 대통령 본인과 가족의 디지털자산 비즈니스다. 양당이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대결 정국의 해법이 모호한 상항이다. 8월 휴회 전 통과 불투명… 9월로 미뤄지는 입법 일정 존 튠(John Thune) 상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