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생지] 전쟁도 못 꺾은 투심…비트코인보다 강했던 알트의 공통점
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은 국제 유가와 안전자산 시장을 흔들었지만, 디지털자산 시장은 예상보다 담담했다. 비트코인은 6만3000달러선을 지켜냈고, 알트코인은 오히려 비트코인의 상승률을 웃돌았다. 전쟁이라는...

















